수원시는 각종 정보와 볼거리,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수원관광 가이드북을 새롭게 제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가이드북의 주요 내용은 수원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수원의 문화재, 효원의 종, 국궁체험, 각종 숙박시설과 교통안내는 물론 인근 지역의 주요 볼거리도 함께 소개된다.
한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제작되며 총1만3천부를 제작해 오는 4월부터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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