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부담없이 예금 가입액과 카드 이용액의 0.1%를 농협이 출연, 농촌지원기금으로 활용하는 농협의 공익상품인 '농촌사랑예금'의 경기도내 가입액이 판매 일주일만에 2천억원을 돌파했다.
14일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에 따르면 지난 2일 시작된 농촌사랑예금에 일주일동안 8천 계좌, 2천62억원의 가입액이 기록됐으며 농촌사랑카드 가입 건수도 7천355건에 달하고 있다.
경기농협은 발매 첫날 손학규 경기지사와 윤옥기 경기도교육감이 가입하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1村1社 자매결연' 운동의 결과로 사랑예금 가입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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