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 국악당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 위해 전통예술교육 특별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한 국악 장르 중 교육 효과가 높은 콘텐츠를 선별하여 학교 수업과 연결되도록 준비했다.
강좌는 총 2개로 2학년~6학년 대상 '음악교과서 국악배우기반', 4학년~6학년 대상 '작품을 통한 난타 배우기반'이 개설된다.
강습은 7월 25일부터 30일까지(27일 휴강) 매일, 회당 1시간 20분씩 총 5회가 진행되며, 반별 20명이 모집정원이다.
접수는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문화의전당 국악당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마지막 강습인 5회차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발표 수업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한 국악 장르 중 교육 효과가 높은 콘텐츠를 선별하여 학교 수업과 연결되도록 준비했다.
강좌는 총 2개로 2학년~6학년 대상 '음악교과서 국악배우기반', 4학년~6학년 대상 '작품을 통한 난타 배우기반'이 개설된다.
강습은 7월 25일부터 30일까지(27일 휴강) 매일, 회당 1시간 20분씩 총 5회가 진행되며, 반별 20명이 모집정원이다.
접수는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문화의전당 국악당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마지막 강습인 5회차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발표 수업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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