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실은 28일 논평을 통해 "조창희 전 대표의 '문화자문관' 인사를 즉각 철회하고, 앞으로 인사에 있어 공명정대한 정도로 바로서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더민주 대변인실은 "지난 2월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실시한 경기문화재단에 대한 감사에서 당시 조창희 대표이사는 해임조치를 요구받았고 감사결과 회의운영비 부당 지출, 문화정책 기획발굴사업 업무 부당처리, 평화나눔 페스티벌 행사 추진 부적정 등을 지적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재직시 경기문화재단을 독단과 편법으로 운영하고, 직원들에 대한 인격모독과 소통 리더십 부족 등의 책임을 물어 해임요구를 받는 중 물러난 이가 다시 자리를 바꾸어 나타나는 억지 춘향이 경기도 인사에서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설에 의하면, 대표이사 사퇴를 거부하는 조 전 대표를 회유하기 위해 경기도가 문화관련 임기제 공무원 자리를 제안했다는 말이 돌고 있다"며 "근래들어 경기도 인사가 더욱 불안정하고 불합리한 행태가 도드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민주 대변인실은 "남 지사가 대권가도를 염두에 둔 듯한 'G-MOOC 경기온라인공개강좌' 단장에 윤여준 씨를 영입한데 이어 최근 일자리재단 김화수 대표이사 청문회에서 경기도와 공공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인물로 지적됐듯이 인사시스템의 불안정이 노출되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남경필 지사의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인사행정에 커다란 우려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민주 대변인실은 "지난 2월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실시한 경기문화재단에 대한 감사에서 당시 조창희 대표이사는 해임조치를 요구받았고 감사결과 회의운영비 부당 지출, 문화정책 기획발굴사업 업무 부당처리, 평화나눔 페스티벌 행사 추진 부적정 등을 지적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재직시 경기문화재단을 독단과 편법으로 운영하고, 직원들에 대한 인격모독과 소통 리더십 부족 등의 책임을 물어 해임요구를 받는 중 물러난 이가 다시 자리를 바꾸어 나타나는 억지 춘향이 경기도 인사에서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설에 의하면, 대표이사 사퇴를 거부하는 조 전 대표를 회유하기 위해 경기도가 문화관련 임기제 공무원 자리를 제안했다는 말이 돌고 있다"며 "근래들어 경기도 인사가 더욱 불안정하고 불합리한 행태가 도드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민주 대변인실은 "남 지사가 대권가도를 염두에 둔 듯한 'G-MOOC 경기온라인공개강좌' 단장에 윤여준 씨를 영입한데 이어 최근 일자리재단 김화수 대표이사 청문회에서 경기도와 공공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인물로 지적됐듯이 인사시스템의 불안정이 노출되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남경필 지사의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인사행정에 커다란 우려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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