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4일 부천지역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에 참석해 부천지역 학부모 9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감토크는 '회복적 마을을 위한 학부모 역할'을 내걸고 학생의 진로,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 운영 등 주제를 중심으로 분임별 토의 후 교육감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서 체험학습일 확대, 혁신교육 지속성의 필요성,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알파고 시대, 교육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외우고 답을 맞히는 과거의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꿈과 상상력을 심어줄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마음 놓고 학생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존중해 달라. 그러면 훨씬 더 좋은 학교가 될 것"이라고 당부하며 행사를 끝냈다.
이날 공감토크는 '회복적 마을을 위한 학부모 역할'을 내걸고 학생의 진로,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 운영 등 주제를 중심으로 분임별 토의 후 교육감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서 체험학습일 확대, 혁신교육 지속성의 필요성,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알파고 시대, 교육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외우고 답을 맞히는 과거의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꿈과 상상력을 심어줄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마음 놓고 학생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존중해 달라. 그러면 훨씬 더 좋은 학교가 될 것"이라고 당부하며 행사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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