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동 주민자치센터 개강

서예. 요가 등 7개 강좌 운영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김용서 시장을 비롯한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곡선동 주민자치센터 개강식을 가졌다.

곡선동은 지난달 동 청사 개소 후 한달만에 주민자치센터를 개강했다.

   
▲ 곡선동 주민자치센터
곡선동 주민자치센터는 서예, 한지공예, 요가 등 모두 7개 강좌로 운영되며 분야별로 전문 강사가 강의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에게 문화공간과 생활여유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사랑방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이 되길 비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