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요르단 특수교사들이 13일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체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도교육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초청에 의한 것으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요르단 특수교사 방문단은 머무는 동안 우리나라 특수교육에 대한 정보 공유와 도교육청의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체제에 대한 연수를 받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특수교육을 세계에 알리고, 요르단 특수교육과 청각장애학생 교육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ICA는 요르단 현지에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교를 건립 중이며, 이번 방문은 7월 10~2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방문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초청에 의한 것으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요르단 특수교사 방문단은 머무는 동안 우리나라 특수교육에 대한 정보 공유와 도교육청의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체제에 대한 연수를 받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특수교육을 세계에 알리고, 요르단 특수교육과 청각장애학생 교육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ICA는 요르단 현지에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교를 건립 중이며, 이번 방문은 7월 10~2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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