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서장 : 이종국)는 수원시 장안구 소재 광교산에서 등산객들에 대한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사회적인 웰빙 분위기에 따라 산을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고 행락객들의 산행에 대한 준비소홀과 안전을 무시한 등반으로 인해 2003년도 산악사고는 총16건이 발생했고 2004년에는 20%(20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산행시 안전지식 습득 및 개인의 체력에 맞는 등산과 개인안전장비 착용등 철저한 사전준비가 요구되며
아울러 산악 사고시에는 등산로에 설치된 119산악안내 표지판을 활용하여 사고지점을 119에 정확히 신고하고, 또한 주요등산로에 설치된 119구급함에 비치된 응급의약품을 활용하여 부상자에 대한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사회적인 웰빙 분위기에 따라 산을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고 행락객들의 산행에 대한 준비소홀과 안전을 무시한 등반으로 인해 2003년도 산악사고는 총16건이 발생했고 2004년에는 20%(20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산행시 안전지식 습득 및 개인의 체력에 맞는 등산과 개인안전장비 착용등 철저한 사전준비가 요구되며
아울러 산악 사고시에는 등산로에 설치된 119산악안내 표지판을 활용하여 사고지점을 119에 정확히 신고하고, 또한 주요등산로에 설치된 119구급함에 비치된 응급의약품을 활용하여 부상자에 대한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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