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발 KTX 연결 사업 국비지원 요청이 정부 해당 부처 심의 과정에서 거의 반영되지 않아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당초 내년 하반기 착공을 위해 국비 300억원 지원을 요청한 수원발 KTX 직결사업(경부선 서정리역∼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 4.67㎞ 연결사업. 총 사업비 2천948억원)은 국토부 심의 과정에서 29억원만 반영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2018년에나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도는 당초 요구한 국비 신청액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당초 내년 하반기 착공을 위해 국비 300억원 지원을 요청한 수원발 KTX 직결사업(경부선 서정리역∼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 4.67㎞ 연결사업. 총 사업비 2천948억원)은 국토부 심의 과정에서 29억원만 반영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2018년에나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도는 당초 요구한 국비 신청액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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