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이상형 고백

그룹 블락비 지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3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에 설현과의 열애에 대해 언급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설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그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가 언급했던 이상형 발언을 떠올리며 설현을 염두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키 170cm 이상에 긴 생머리를 가진 S라인 바디,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여성이다. 특히 살이 꽉 찬 두꺼운 허벅지를 소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핫팬츠를 입었을 때 주머니에서 물건을 빼기 힘들 정도의 허벅지 둘레로, 바지 빈 공간을 메우는 포용력, 그리고 걸을 때 두 다리가 부딪힐 때 탄력이 있어야 한다"며 "가슴과 엉덩이 라인도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른 허벅지보단 탄력있는 꿀벅지를 선호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다시 한 번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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