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일 수원 천천고, 24일 의정부 신한대에서 '더 좋은 일반고 음악교과 수업사례 나눔'을 실시한다.
이번 수업 나눔은 학생중심의 수업과정 및 결과물 공유를 통해 교원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중등 음악교사와 경기도중등음악교육연구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주요 내용은 창의적 음악교과 교육과정의 방향과 운영에 대한 강연, 주제별 수업 사례를 나누는 ‘수업콘서트'등이다.
기조 강연은 상현중 서은경 교감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음악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음악교육의 미래에 대해 안내한다.
또한, 건국대 최은식 교수가 '음악교과의 창의적 수업내용 재구성'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 학생의 삶이 예술로 이어지는 음악수업 방안을 제시한다.
'수업콘서트'에서는 음악으로 소통하기, 뮤지컬 수업 등 다양한 주제의 수업 사례를 교사가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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