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원재즈페스티벌'이 오는 9~10일 이틀간 수원 광교호수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재즈페스티벌은 광교호수공원 경관을 배경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의 음악축제로 준비됐다.
9일 첫날에는 수플러스 라틴재즈퀸텟을 시작으로 래퍼 산이가 함께 하는 재즈와 힙합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10일에는 대한민국 재즈디바 웅산의 무대가 있을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의는 전화(031-250-5300)를 통해 가능하다.
수원시가 주최,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재즈페스티벌은 광교호수공원 경관을 배경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의 음악축제로 준비됐다.
9일 첫날에는 수플러스 라틴재즈퀸텟을 시작으로 래퍼 산이가 함께 하는 재즈와 힙합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10일에는 대한민국 재즈디바 웅산의 무대가 있을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의는 전화(031-250-530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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