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박하선, 체중 10kg 증가 원인 '술' 탓? "당시 기자분들 하는 말이…"

박하선 체중 증가 일화
배우 박하선이 술 때문에 과도한 체중 증가를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5일 tv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tvN '혼술남녀' 제작발표회 영상에서 박하선은 "20살 때 대학 입학하고나서 먹은 술 때문에 살이 많이 쪘었다"며 운을 뗐다.

박하선은 "활동하면서도 지금의 10kg 이상 쪘었다. 기자분들이 그래서 배우하겠냐고 그런 소리도 많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다이어트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 이제야 조금 벗어났는데 근 10년을 다이어트하면서 지낸 것 같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담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