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성소, 서핑수트 착용 이후 "축축해서 기분은 좀 그래" 폭소

성소 서핑수트 착용 소감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서핑에 도전했다.

4일 다음팟에서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성소는 가수 정재형의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서핑 강습을 받았다.

이날 서핑수트를 처음 착용해본 성소는 "몸에 딱 붙는 느낌이다. 축축해서 기분은 좀 그렇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정재형은 "원래 맨몸에 입어야 하는데 옷 위에 입는 거라 불편할 거다. 처음엔 옷 입는 게 가장 힘들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녀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서핑 실력을 뽐내며 파도를 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성소는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로 지난 2월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