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사랑 소신 고백

가수 임창정이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음원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임창정이 6일 자정 공개한 정규 13집 'I'M'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이 공개 직후 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노래를 들어줄 누군가가 있기에 행복하다는 걸. 눈물범벅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 일인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라며 "사고 안 치고 노래 연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들을 깨워 자랑 좀 하겠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 곡은 자신이 좋아한 여자에 대해 상처주지 않고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앞서 발표했던 곡인 '또 다시 사랑' 음악감상회 당시 임창정은 '또 다시 사랑'의 제목처럼 '또 다시 사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그걸 말이라고 하냐. 사랑은 사람 간의 인연이다. 준비가 되어있으니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준비가 안 되어있으니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다. 그냥 살다가 내일 당장 결혼 발표를 할 수도 있는 게 사랑"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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