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 시리아전 직접 언급

5일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Match against Syria tomorrow. Son won't be able play though. But I will still cheer for South Korea! (내일 시리아와 경기가 있지만 난 경기에 뛸 수 없다. 하지만 축구 대표팀을 끝까지 응원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어 경기장에서 관중석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내고 있는 자신의 사진도 덧붙였다.
손흥민이 이번 월드컵 최종예선에 불참하면서 생긴 공백은 전북 미드필더 이재성이 메꾼다.
한편 한국과 시리아는 6일 오후 9시(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세렘반 팔로이 스타디움에서 최종예선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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