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열애, '스캔들 아이콘' 이미지 벗고 새출발 "과연 끝사랑?"
수원일보입력 2016.09.08 01:38업데이트 2016.09.08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세븐 이다해 열애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7일 세븐과 이다해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 힘이 되어준 사이로 수개월 째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세븐과 이다해의 열애설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축하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그간 연예계에 오랜 기간 종사한 만큼 다양한 스캔들에 휩싸여왔다.
앞서 이다해는 배우 이동욱, 강지환, 가수 이루, 중국 배우 이역봉 등의 남자 스타들과 스캔들이 불거졌었으며, 세븐은 배우 박한별과 12년 간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을 '스캔들의 아이콘'이라 칭하며 "마지막 스캔들이었으면 좋겠다", "선남선녀네", "과연 끝사랑 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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