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열애, '스캔들 아이콘' 이미지 벗고 새출발 "과연 끝사랑?"

세븐 이다해 열애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7일 세븐과 이다해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 힘이 되어준 사이로 수개월 째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세븐과 이다해의 열애설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축하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그간 연예계에 오랜 기간 종사한 만큼 다양한 스캔들에 휩싸여왔다.

앞서 이다해는 배우 이동욱, 강지환, 가수 이루, 중국 배우 이역봉 등의 남자 스타들과 스캔들이 불거졌었으며, 세븐은 배우 박한별과 12년 간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을 '스캔들의 아이콘'이라 칭하며 "마지막 스캔들이었으면 좋겠다", "선남선녀네", "과연 끝사랑 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