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조용필, 정준호씨‘경기방문의 해’홍보 눈길
‘2005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들이 바쁜 일정을 쪼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화제다.
20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신현태)에 따르면 이안, 조용필, 정준호씨 등 방문의 해 홍보대사들이 ‘2005 경기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마케팅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 ||
| ▲ <대장금>의 주제가를 부른 홍보대사 이안씨가 드라마 주무대인 화성행궁에서 일본팬들과 교류회를 갖고 있다. | ||
또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ATTA관광박람회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 조용필씨는 오는 5월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2005 경기방문의 해’ 기념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경기도의 노러를 부를 예정이다.
또한 영화배우 정준호씨는 홍콩, 중국 등에 방영되는 Star TV에서 ‘경기방문의 해-다양한 축제들’이라는 테마로 경기도 10대 축제를 소개한다.
공사 관계자는 “MATTA박람회에서 수원화성-화성행궁-양주MBC대장금테마파크를 묶은 한류상품이 4,500명에게 판매되었다”며 “일본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중국, 동남아 지역의 한류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홍보대사들과 함께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한류를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