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매치' 정준하, "결혼 한 남자가 총각같아 보여 신기했다"
수원일보입력 2016.09.09 16:39업데이트 2016.09.09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준하, 첫 녹화 소감 고백

'미스매치' 정준하가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정준하는 9일 오전 진행된 sky Drama '미스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1회 방송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준하는 "결혼을 한 남잔데 정말 총각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그 사람들은 아내에게 양해를 구하고 녹화에 임해야 하는데 그걸 이해해준 아내분들께도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 첫 회, 두 번째 방송이 나가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뺏어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데이트 진실게임을 주제로 여성 연예인이 일반인 남성 4인과 데이트를 통해 심리게임을 벌이는 데이트 예능 '미스매치'는 오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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