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측, 손흥민 이적료 무려 514억원 제시…1년 사이 200억 가량 올라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제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의 이적료로 3500만파운드(약 514억)을 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독일 '빌트'는 토트넘이 올 여름 손흥민의 몸값으로 350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손흥민은 2200만 파운드(약 322억원)에 토트넘으로 영입딘 바 있다. 1년 사이 몸값이 무려 200억 가량 상승한 셈이다.

앞서 독일 분데르시가 볼프스부르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힘썼다. 그러나 높은 이적료로 인해 실패를 맛보면서 내년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