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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광교서 열린 물의 날 행사 | ||
수원시는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19일 광교산 반딧불이 화장실 광장에서 '2005 세계 물의 날 기념식'과 중·소하천 유역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용서 시장, 김명수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지역주민등 모두 1천여명이 기념식과 광교상수원 보호구역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김 시장은 "우리나라는 UN이 분류한 물 부족 국가에 해당된다"며 "통합적인 물 관리 계획을 통해 물을 아끼고 보호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물 사랑·물 절약 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광교정수장, 환경사업소 등 환경기초시설 개방 등 물 관련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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