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자작나무 등 200여 그루 심어
![]() | ||
| ▲ 수원시 식목행사 | ||
수원시는 제60회 식목일을 앞두고 19일 영통구 영통동 완충녹지공간에서 김용서 시장과 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팝나무, 느티나무, 자작나무 등 200여 그루를 심고 주변 정화 활동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키 큰 나무 위주로 수종을 선택했다”며 “앞으로 각 구마다 식목 행사를 개최해 4차례에 걸쳐 1천6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