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은퇴 질문

체조선수 손연재가 은퇴 질문에 즉답을 회피했다.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기자회견에서 손연재는 취재진으로부터 은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연재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했고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았다. 은퇴는 재충전하는 시간 동안 천천히 생각해 보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해서는 "올림픽 잘 마치고 돌아와서 쉬다가 이번 주 공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공연 끝나고는 조금 쉬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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