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새로운 복면가수 8명 맞이…'4연승 도전'

에헤라디오 4연승 도전
4연승 도전 (사진: MBC)

'복면가왕' 에헤라디오가 가왕 4연승에 도전한다.

'에헤라디오'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동방신기의 '주문'을 선곡해 36대, 37대에 이어 38대 가왕에 오르며 3연승을 차지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36대 가왕전에서는 YB의 '박하사탕'을 열창해 35대 가왕인 '불광동 휘발유' 김연지를 꺾었고, 28일 37대 가왕전에서는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을 불러 2연승을 달성했다.

18일(오늘)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에헤라디오'와 그의 가왕 자리를 탐하는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39대 가왕전 녹화에서 그는 "떨어져도 후회 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MC 김성주는 "8명의 복면가왕 라인업을 받았는데 이런 분들이 한꺼번에 나와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분들이 나온다"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헤라디오'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 8명의 무대는 18일 오후 4시 50분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