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식목행사 개최

정자지구 천천3호 공원에 300그루 나무 심어

   
▲ 장안구 식목행사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제60회 식목일을 맞아 21일 정자지구 천천3호 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김용서 수원시장, 이병만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 등 7종 3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올해 생명의 나무 1억심기 사업으로 이달 들어 파장동 등 4개소에 목련 등 5종 2천633그루와 정자3동 천천3호 공원에 잣나무 등 6종 340그루를, 율전동 일월저수지 산책로변에 메타세콰이어 149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경수로 등 10개 노선 주요간선도로변에 자목련 등 3천426그루, 정자어린이공원에 매화나무 등 9종 4천593그루를 식재했다.

구는 앞으로 장우어린이공원 등 10개소에 느티나무 등 9종 4천714그루와 장안문로에 쥐똥나무 2천42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