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이승기·한지민·배수빈도 극찬 "한효주 없었다면 무의미"

뷰티인사이드 추석 특선영화 방영

영화 '뷰티인사이드'가 추석 특선영화로 안방극장에 상영된다.

'뷰티인사이드'는 지난해 8월 20일 개봉한 작품으로, 자고 일어나면 매일 모습이 바뀌는 한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한 여자 홍이수(한효주)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특히 21명의 배우들이 남자 주인공 우진 역으로 동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뷰티인사이드'는 개봉 당시에도 이승기, 한지민, 배수빈 등 여러 배우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먼저 이승기는 "올해 나온 멜로 영화 중에 최고의 멜로 영화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효주가 아니었으면 없었을 영화다. 한효주의 매력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설렘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라며 칭찬을 펼쳤다.

또한 한지민은 "오랜만에 정말 좋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봐서 정말 반갑다. 영화를 보고 진짜 사랑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배수빈은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한국판 '냉정과 열정 사이' 그 이상"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