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알고보면 방송·광고계 러브콜 여신 '광고만 20~30개 제안'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배우 김태리가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 혜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태리가 차기작으로 택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3대 만화상인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에 노미네이트된 이라가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 이후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으면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여러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광고는 화장품, 의류, 가방 등 무려 20~30여 개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러브콜 여신'으로 떠오른 김태리가 '리틀 포레스트'를 차기작으로 택하면서 누리꾼들의 이목 또한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