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남다른 결혼 의지 "S.E.S 모이면 나만 소외, 어떻게든 빨리 낳겠다" 곧 성사?

가수 바다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바다의 소속사 측은 "바다가 9세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이라며 "올해 초 성당에서 만났으며 아직 결혼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S.E.S 멤버 전원이 품절녀가 되는 것을 기대하며 축하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

바다는 최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를 통해서도 결혼에 대한 소망을 내비쳤었다.

당시 그녀는 "S.E.S와 정기적으로 만날 때면 유진과 슈가 아이 얘기를 주로 해서 내가 소외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어떻게든 빨리 낳아 보겠다.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려고 한다"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1세대 걸그룹 S.E.S로 지난 1997년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