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휩싸인 김희철 향한 누리꾼, "흔한 드립일 뿐인데, 왜 논란이고 해명까지 해야하는지"
수원일보입력 2016.09.2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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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희철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 측이 촬영분 원본을 공개해 논란을 일축했다.
26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희철이 경훈에게 정색했다는 일부 오해가 있어 촬영 원본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편집을 거치지 않은 촬영 원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철이 "그만하라니까"라고 말한 뒤 민경훈의 어깨를 잡은 후에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멤버들이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철이 지난 24일 방송분에서 운전면허가 없다는 가인에게 민경훈이 "왜 취소됐어?"라고 묻자 정색하며 "그만해. 그만하라니까"라고 말한 장면을 언급하며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일부 불편러 때문에 벌어진 일인 것 같다" "전혀 이상한 점을 느낄 수 없었던 장면이었다" "흔한 드립일 뿐인데 왜 논란이고 해명까지 해야되고 뉴스에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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