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아내 하시시박과 모든 부분에서 잘 맞아…한 부분도 떼어낼 수 없어"

(사진: 봉태규 인스타그램)

배우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는 아내는 참 멋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내"라는 글과 함께 하시시박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봉태규는 인터뷰를 통해서도 아내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그는 앞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한 질문에 "모든 부분에서 잘 맞다. 어떤 한 부분을 떼어서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잘 맞는 사람이다"라며 "굉장히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지만 그 자랑을 못하고 있다. 그게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감히 논할 수 없고 논하기에는 배울 게 너무 많은 사람"이라며 "뭐라고 논하는 순간 그 사람이 쉽게 평가될까 두렵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