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박하선이 감탄한 하석진 꿀 매너 "젠틀이 몸에 베셨어" 어땠길래?

'혼술남녀' 박하선을 향한 하석진의 깨알 매너가 화제다.

최근 tvN 측이 공개한 '혼술남녀' 메이킹 영상에서는 박하선과 하석진의 키스신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박하선이 핸드폰을 높이 들고 있어야 하는 단독컷을 촬영하는 동안 하석진은 박하선의 팔을 잡아줬다.

이에 박하선은 "오 매너남. 굳이 안 이래도 되는데. 젠틀이 몸에 배셨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하석진은 "쑥쓰럽네요. 지울래야 지울 수가 없어. 저 원래 이런 사람인데 (캐릭터 연기) 많이 힘들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