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조윤희, 유해진과 나란히 '런닝맨' 출격 '기대 만발' 무슨 특집일까?

영화 '럭키'의 조윤희, 유해진, 이준, 임지연이 '런닝맨'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3일 '럭키' 주연 배우들은 여의도 일대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을 마쳤다.

특히 '럭키'팀에서 조윤희를 제외한 3인은 '런닝맨' 출연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조윤희가 '런닝맨'에 첫 등장해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럭키'팀이 참여한 이번 촬영은 '한글날 특집 레이스'로 진행됐으며, 방송은 오는 10월 9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