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의 애교 항의가 화제다.
최근 공개된 KBS '구르미 그린 달빛' 메이킹 영상에서는 김유정과 박보검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극중 김유정의 얼굴에 점을 찍는 신을 찍으면서 박보검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얼굴이 빨개졌다. 이를 본 김유정 역시 웃음이 터져선 "너무 사악하게 웃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녀는 "너무 사악하게 웃는 거 아냐?"라며 "앞에서 다 웃고 있어. 앞에서 다 웃음 참아"라며 크게 웃어보였다.
한편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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