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연경, 베게 자국 마저 사랑스러워 "쌍칼이네" 깨알 드립

배구 선수 김연경의 털털한 일상이 화제다.

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연경의 터키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8시에 기상을 한 김연경은 세안을 하며 민낯 피부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민낯에 "피부 좋다"라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시간 취침으로 인해 얼굴에 베게 자국이 남겨져 있자 "쌍칼이 됐네"라고 깨알 드립을 선사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연경을 '나 혼자 산다' 고정으로 해달라", "매력이 넘친다", "완전 호감이 됐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