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사망 직전 행적 눈길 "지인 자택에서 술 마셔" '의문점 가득'

(사진: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가 택시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를 태운 택시 기사는 목적지에 다가왔음에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신고했지만 이미 숨이 끊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가운데 12일 공연을 위해 부산의 한 호텔에 머물 예정이었던 그에게 사망 직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연을 하루 앞둔 그는 지인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귀가 중에 숨진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 치의 의문점이 없도록 확실하게 조사해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