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 매체가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가수 존박이 2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전한 보도가 오보인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 초반 누리꾼들은 "땅콩 그분?", "XX가 아깝다"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지만 오보라는 사실이 금새 밝혀지자 "사실 확인 좀", "엄한 사람 잡았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그 짧은 시간 동안 두 사람을 향해 인신공격까지 하더라"며 해당 사태에 대해 지적했다.
실제로 가수 조현아는 관련 기업인과는 "열애설도 인지도가 있어야 관심 갖지"라는 비교를, 상대인 존박과는 "남자가 아까워"라는 등의 저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하지만 이 같은 '정확'은 빠져있는 '신속'한 보도를 향해 많은 이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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