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듀오 다비치가 오랜만에 컴백했다.
다비치는 12일 네이버 V앱 '다비치의 반반한 쇼'에서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를 소개했다.
이날 이해리는 "되게 오랜만이다"라면서도 "(강민경과)너무 자주 보니까 그런 개념이 없어졌다. 그런데 되게 오래 됐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밝힌 불화설 해명이 주목받고 있다.
이해리는 과거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두 멤버가 비즈니스적인 관계란 오해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가족한테 '언니 안녕하셨어요' 이런 말은 안 하지 않느냐. 저희는 정말 가족 같다. 너무 깍듯하게 서로를 대하지도 않고 계속 붙어있지도 않는다. 이 때문에 사이가 나쁘단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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