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이 '컬투쇼'에서 인기를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팬미팅 예매 15분 만에 전석 매진이 된 것을 떠올리며 "'인기를 실감 하시나요'라는 질문이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진짜 인기가 있나' 싶기도 하다. 이런 데서 실감이 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정국이 밝힌 귀신 에피소드가 주목받고 있다.
정국은 10일 열린 정규 2집 '윙스(WINGS)'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작업 중에 제가 녹음한 파트가 통째로 날아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또 녹음을 할 때 수정하는 부분이 있었다. 수정을 멈추고 처음부터 다시 들어보자고 했는데 녹음 안 된 부분에서 제 목소리가 나오더라. 귀신의 소행인가 싶었다.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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