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나가 '내 귀에 캔디'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13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 아현동 마님으로 출연해 원하는 캔디에 대해 "온전히 저한테만 집착하고 저만 바라봐 주는 그런 캔디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날 그녀는 드라마 속 악녀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흥많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드라마에서 400대의 따귀를 맞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녀는 앞서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드라마 한 장면에서 따귀만 40대, 총 맞은 따귀가 200대라고 한다"라는 박소현의 말에 "뺨부터 시작해서 머리, 등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맞을 때 대사 까먹지 않냐"는 질문에 "저렇게 맞으니까 너무 속상해서 감정이 복받쳐 오르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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