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인피니트 우현 "수송중 간판으로 유명했다, 모르는 친구 없을 정도"

'아는 형님' 인피니트 우현 (사진: 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인피니트의 활약이 예고됐다.

JTBC '아는 형님' 제작진은 지난 11일 TV캐스트를 통해 그룹 인피니트 편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을 앞둔 인피니트 멤버들이 방송 콘셉트를 이해하기 위해 '아무 말'이나 주고받으며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우현은 "특별히 맡고 싶은 직책이 있느냐"란 성규의 질문에 "나 같은 경우 실제로 간판을 맡았었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수송중 간판이라고 되게 유명했다. 모르는 친구가 없을 정도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인피니트의 활약이 예고된 '아는 형님' 46회는 오늘(1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