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임현서, '서울의 달'로 실력 증명 "슈퍼패스 고마워요"

'슈퍼스타K 2016' 임현서 (사진: Mnet '슈퍼스타K 2016')

'슈퍼스타K 2016' 임현서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Mnet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15일 TV캐스트를 통해 참가자 임현서의 SNL(슈퍼스타날것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현서는 김건모의 곡 '서울의 달'을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로 소화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패스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라며 그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임현서는 지난달 방송된 '슈퍼스타K 2016' 2화에 첫 출연, '엄마 카드'란 자작곡으로 20초 배틀 무대에 도전했다.

이날 그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는 데는 성공했으나 끝내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그를 유심히 지켜본 김범수의 슈퍼패스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그는 13일 방송된 2라운드 지목 배틀 무대에서 김도향의 곡 '바보처럼 살았군요'로 실력을 증명하며 충고 섞인 호평 속에 3라운드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