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손흥민을 향한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 부르크의 이적 제안을 토트넘 측이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다수의 독일 언론은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한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제안 당시 볼프스 측은 손흥민에게 3200만 유로(약 441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볼프스 측은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을 재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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