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석이 맨손 카레 먹방으로 폭소를 안겼다.
15일 tvN 'SNL 코리아8'에는 김민석이 호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김민석은 김일병 역으로 '태양의 후예' 콩트를 선보였다. 해당 콩트 도중 그는 도시락 통에 담긴 카레를 맨손으로 퍼먹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카레를 먹다말고 "엄마가 보고싶다"라며 울기까지 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김준현은 직접 엄마가 되어주겠다며 김민석을 무릎에 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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