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중계' 한혜진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한혜진의 단독 인터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에 얽힌 일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은 커플 중 하나. 이런 커플만 있으면 혼인율도 올라갈 텐데"라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남편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대중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 6일 열린 카타르와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는 경기 도중 쓰러진 남편을 보며 걱정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비뇨기과를 찾은 허지웅을 보며 "기성용은 낮져밤이"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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