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전소미, 미국서 관심 "15살이라고 믿기 어려운 재능"

아이오아이 전소미, 미국 주목 (사진: 아이오아이 SNS)

그룹 아이오아이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전소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는 최근 "전소미가 K팝의 첫 국제적 혼혈 수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그녀의 가능성을 점쳤다.

이 매체는 "'식스틴'에서 탈락한 전소미가 '아메리칸 아이돌'과 비슷한 '프로듀스 101'이라는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활동이 끝나면 JYP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해 아티스트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대한민국, 네덜란드, 캐나다 3개 국적을 가진 혼혈이다. 앞서 K팝에 몇몇 혼혈 가수가 데뷔했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전소미는 15살이라고 믿기 어려울 재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내년 1월 31일까지 아이오아이로 활동, 이후 본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다.

한편 최근 유닛으로 활동해 온 아이오아이는 오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를 공개하며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