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코리아8' 김민석의 인기가 뜨겁다.
15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8'에서는 배우 김민석이 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출연진들과 케미를 그린 김민석은 특히 '3분 연하남' 코너에서 그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해당 코너에서 '이벤트를 잘하는 연하'로 분한 김민석은 연인 정이랑에게 만난 지 22일, 1000시간을 기념해 꽃다발과 목걸이를 선물해 그녀를 감동시켰다.
그러나 정이랑이 실수로 방귀를 뀌자 이를 "기념하자"며 "나와 이랑이가 오늘 방귀를 텄다. 축하해 달라"고 외쳐 그녀를 당황케 했다.
이에 식당에 있던 사람들은 "뿡뿡이, 키스해"라고 호응했고, 정이랑은 "나 방귀 안 뀌었다고"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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