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 원조 천재 오현민 시사평 "'더 지니어스'보다 재밌어서 걱정" 기대

'더 지니어스' 준우승에 빛나는 '원조 천재' 오현민이 '소사이어티 게임'의 가능성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 12일 진행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 사전 시사회에는 일반인 300명을 비롯해 오현민, 최연승, 최정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현민은 "너무 재미있게 봤다. '더 지니어스'보다 재미있어서 걱정이 될 정도다. 러닝타임이 2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웬만한 영화보다 긴장감이 팽팽했다. 두뇌적인 부분뿐 아니라 인간의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연승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다. 엠제이킴의 팬이다. 너무 멋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최정문 또한 "2시간이 어떻게 갔을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점점 턱을 괴며 집중하게 보게 되더라. 시청자 여러분도 '소사이어티 게임'을 보게 되면 푹 빠지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vN '소사이어티 게임'은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22명의 참가자가 펼치는 14일 간의 모의사회 게임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