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양세형의 활약에 대한 김태호 PD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태호 PD는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양세형이 '무한도전'에 고정 투입된 것인지 의문점을 가지는 것에 대해 "양세형 씨가 고정이다, 아니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김태호 PD는 "우리가 그를 고정 멤버라고 했을 때 분명히 다른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이고 시청자들의 판단 기준도 다를 것이다"이라며 "양세형은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고 이번 주, 다음 주, 그리고 앞으로도 나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광희와 양세형은 다르다. 광희는 식스맨 특집을 통해 유망주로 선정한 것이고 양세형은 이미 예능에서 맹활약 중이었다. 양세형 씨는 이미 6개월 간 왜 자신이 필요한지 방송을 통해 스스로 보여줬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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