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가 할로윈 데이(10.31)를 앞두고 오는 22일과 29일 이틀간 할로윈 파티 '익스트림 호러나이츠'를 진행한다.
행사는 공포, 음악, 재미가 결합된 이색 호러테인먼트 컨텐츠로 당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에버랜드 호러빌리지 일대에서 열린다.
우선 티익스프레스는 할로윈 특별 열차 '호러 티익스프레스'로 변신해 파티에 참가한 한정된 인원끼리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호러 사파리'에서 사파리를 누비며 좀비와의 추격전이 펼쳐지며, '호러메이즈'에서는 좀비가 가득한 어두컴컴한 미로를 탐험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실제 호러메이즈 체험을 망설이는 손님들은 'VR어드벤처 체험관'에서 기어VR과 4D체어를 통해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담좀비 분장살롱', '호러 디제잉 파티' 등이 준비돼 있다.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호러빌리지 일대는 14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특별 체험존으로 운영되며, 1인당 1만5천 원의 별도 입장료가 있다,
에버랜드 이용권과 결합된 패키지로 위메프, 티몬 등 소셜커머스를 통한 구입도 가능하다.
한편 에버랜드는 1천만 송이 국화 전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할로윈 축제'를 11월 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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