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소율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LG 트윈스 팬임을 수차례 밝힌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3차전 경기 직관 인증샷을 게재하며 야구 사랑을 과시했다.
그는 프로야구 사랑뿐만 아니라 동안 외모와 대비되는 주량 고백으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신소율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자기소개를 퀴즈로 대신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주 안주는?"이라는 문제를 냈다.
멤버들은 "김치찌개, 부대찌개"라고 답했지만 정답은 이수근이 말한 '홍어애탕'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주량을 물었고, 신소율은 "온리 소주파다. 한 병 반에서 두 병"이라며 "앞에 누가 앉아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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